2007년 11월 26일
영화 '스탈린그라드'의 대전차전 장면
분위기는 기가 막히게 살리긴 했는데 결정적으로 스탈린그라드 전투 당시에는 T-34/85가 없었다는 문제와 더불어 약간 이상한 점들이 많이 보이는 전투씬...뭐 그래도 2차 대전 독일보병과 소련전차와의 대전차전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알 수 있는 영화의 한장면...(펌 자료)
# by | 2007/11/26 23:26 | 재미있는것들_Funny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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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Team_WAF] Stalingrad (1993)..
Stalingrad 요셉 빌스마이어 도미니크 호로비츠, 토마스 크레슈만 바바리아 필름 독일, 스웨덴 137분 드라마, 전쟁 1997.06.28 시놉시스 1942년 가을, 귀족출신 장교 한스와 거칠고 무모한 성격의 롤로는 러시아의 스탈린 그라드 전투로 배치된다. 전선에 도달한 한스와 롤.....more
여튼 덕분에 독일군은 패전의 그날까지 풍성한 수확을 올릴 수 있었는데 소련군이 기보 합동전투 개념이 없었다는둥...쓸만한 APC가 없어서 그랬다는 둥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던데...결정적으로 그럴 필요가 없었다는게 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어짜피 압도적인 숫자로 밀어 붙이는데 독일군의 척탄병처럼 따로 분리하기보다 한번에 몰아붙이는거...
덕분에 득도 있는것이 대전말기엔 대전차포보다는 판저 파우스트로 공격하는 경우가 많은데...이경우 초탄이 명중했건 아니건 간에 독일군 보병은 발사순간 이미 죽은목숨....ㄷㄷㄷ